설립이념

행복선언문

아당구행 我當求幸

나는 반드시 행복에 이르겠습니다.

타필동락 他必同樂

기쁜 마음으로 수행의 공덕을 세상과 나누겠습니다.

일체오신 一切吾身

눈동자에 비치는 모든 이들을 나의 몸처럼 소중히 대하겠습니다.

만법일심 萬法一心

만법일심의 지혜를 온전히 체득하겠습니다.

— 원빈스님

안심 + 기쁨 = 안락(安樂) = 극락(極樂)

《금강경》은 안심의 교과서입니다. 그리고 금강경의 수행법인 오종법사행은 안심을 즐겁게 중생과 나누는 무주상보시의 수행입니다.

금강경을 올바로 배우고 실천하면 우리의 삶은 그 자체로 안락국(安樂國), 극락으로 장엄될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경전 공부의 종착점이 금강경인 이유이자, 온라인 금강경학교가 시작된 이유입니다.

금강경은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금강경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금강경은 아라한을 위한 경전이라는 오해가 있습니다. 그러나 경전이 스스로 밝히는 주 청중은 두 조건을 갖춘 사람입니다.

선남자 선여인

그 본질은 '여유'입니다. 육체·정신·경제·시간의 여유가 있어야 사유하며 수행할 수 있습니다.

발보리심한 보살

보리심을 일으켜야 비로소 내 마음을 다스리는 수행이 가능합니다.

바쁜 현대인들이 '선남자 선여인'으로서 여유를 잃지 않고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드는 든든한 도량이 될 것입니다.

뇌과학이 증명한 체화 교육법 — 오종법사행

수지 · 독 · 송 · 해설 · 서사

눈으로 읽고 끝나는 지적 유희가 아니라, 수지(법문 배우고), 독(읽고), 송(외우고), 해설(가르치고), 서사(베껴쓰는)하는 대승불교의 위대한 오종법사행을 일상에 밀착시켰습니다.

이는 온몸의 감각을 동원하여 뇌의 신경망 자체를 부처의 지혜로 재편성하는 가장 과학적인 수행법이자, 이 수행이 동시에 중생을 구제하는 방편이 되는 보살행입니다.

《금강경》을 통해 불안에서 벗어나 안심에 이른다면,
나는 마땅히 행복을 누릴 것입니다.
반드시 다른 사람들과 행복을 함께 나누게 될 것입니다.